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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 Column

채널A, 제 2회 착한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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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테미디어랩 작성일16-11-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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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가 개국 5주년을 맞아 실시한 ‘제2회 착한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11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동아미디어센터 1층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에는 김하라 감독의 <질풍기획>이 선정됐습니다. 

<질풍기획>은 광고회사 직원들의 일상을 소재로 치열한 직장 생활의 애환을 특유의 코미디로 녹여내 화제가 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입니다. 

배우 백성현과 가수 이기찬 등이 주연을 맡았고, 개그맨 박성광 등이 카메오로 출연했습니다. 

 

<질풍기획>을 연출한 김하라 감독은 12년간 국내 한 대형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던 콘텐츠 전문가로, “나이 마흔에 회사를 나와 처음으로 도전한 작품을

수상할 수 있어 감사하다. 계속해서 우리의 일상을 위로하고 함께 공감해볼 수 있는 착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물 총 214편이 접수됐습니다. 

이들 작품 중 대상 1작품, 최우수상 2작품, 우수상 2작품, 입상 6작품 등 총 10편의 작품이 모두 3차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특별심사위원은 영화 <너는 내 운명>, <그 놈 목소리> 등을 연출한 박진표 감독과 독립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이 맡았습니다. 

 

박진표 감독은 “최대한 참신한 내용을 가진 작품으로 선정했다. 단편의 특성을 잘 살린 작품이 많았고 어떤 작품은 보는 내내 눈물이 핑 돌았다”라고 평가했으며, 

진모영 감독은 “시대를 잘 반영한 작품이 많았고, 반전도 좋았다. 또한 방송국에서 당장 정규 편성을 해도 될 만큼 신선한 포맷의 작품도 있을 만큼 작품들의 완성도가 높아서 

심사 내내 고민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시상식에는 이번 공모전 수상자들과 박진표 감독, 채널A 임채청 대표이사와 윤정화 제작본부장 등 모두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채널A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연내에 채널A를 통해 방송할 계획입니다​.

 

 

단테미디어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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