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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 Column

[히든 챔피언] 단테미디어랩 김하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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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테미디어랩 작성일17-05-1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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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본질에 집중한 오리지널 콘텐츠 기업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일상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 제작에 주력


 

미디어업계에서 콘텐츠는 클라이언트의 오더로 제작한 콘텐츠와 제작사가 자체적으로 제작한 콘텐츠로 구분됩니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전자의 경우 제작 예산이 정해져 있다는 한계점이 있고, 

후자는 누군가로부터 제작비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콘텐츠를 제작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지난해, 네이버 웹툰 ‘질풍기획’을 자체 웹드라마로 제작하여 세간의 관심을 받은 단테미디어랩의 김하라 대표를 만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다양한 장르로 변형 가능한 오리지널 콘텐츠 사업 선도
대부분의 미디어 기업은 클라이언트와 함께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는 편입니다. 

이와 달리, 단테미디어랩은 구성원 모두가 이전부터 잘해오던 기업 PR, CF, 바이럴 등 클라이언트와 함께 하는 콘텐츠 제작 사업과 더불어 

단테미디어랩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오리지널 콘텐츠는 제작사가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지적재산권(IP)을 가진 콘텐츠를 일컬으며, 

단테미디어랩은 두 콘텐츠 사업 중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사업에 좀 더 무게를 둔 편입니다. 

이는 단테미디어랩이 오리지널 콘텐츠 사업을 통해 제작환경 개선과 더불어 현재보다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창업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가진 미디어 기업은 단순히 제작비 배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체 콘텐츠를 유통시켜 발생되는 추가 수익까지도 

관계자들과 배분할 수 있고, 다른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자체적으로 투자할 수도 있다는 강점을 가집니다. 

즉, 오리지널 콘텐츠가 미디어업계에 선순환 구조를 실현해 줄 좋은 사업 아이템인 셈입니다. 

2015년 창업된 단테미디어랩은 5년간 매년 하나씩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는데요, 

이들의 첫 프로젝트가 네이버 웹툰 원작으로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 ‘질풍기획’이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일부 지원을 받아 제작된 질풍기획은 만화를 영상으로 풀어내기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와 달리, 

2016년 상반기 네이버 최상위 웹드라마 5위 안에 선정될 정도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현재 해당 콘텐츠는 KTH가 배급을 담당하고 있으며, 넷플릭스에도 편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에는 채널A가 주관한 착한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질풍기획 이후​ 단테미디어랩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 중국 아이돌과 한국 아이돌이 함께 한국 관광지를 소개하는 웹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단테미디어랩은 세 번째 프로젝트로 다음 웹툰 원작인 ‘아내를 죽였다’ 의 영화화 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단테미디어랩이 독자적인 두 가지의 사업 영역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여러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디어업계 특성상 다른 미디어 기업들이 광고, 홍보, 영상 등 한 장르에만 집중하는 것과 달리, 

단테미디어랩은 각 장르에서 활동한 구성원들을 섭렵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사업 영역을 구축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김하라 대표는 “단테미디어랩이 여러 장르를 섭렵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Make Contents Move Cultures

여러 장르의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는 단테미디어랩에게도 단 한 가지의 기업 철학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바로 ‘Make Contents Move Cultures’ 입니다. 

김하라 대표는 단테미디어랩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콘텐츠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세상이 변화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김 대표는 “첫 번째부터 세 번째 프로젝트가 단테미디어랩이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의 시간이 돼주었다면, 

네 번째 프로젝트는 우리가 잘 걸어왔는지 중간평가를 거치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네 번째 프로젝트부터는 스토리부터 제작까지 저희의 정성이 담긴 콘텐츠를 제작하여 저희의 역량을 극대화할 방침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 대표에 따르면 콘텐츠는 다양한 형태로 변할 수는 있지만,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감하는 오리지널 콘텐츠 사업으로 세상의 각박함을 승화시키고자 하는 단테미디어랩과 같은 단비가 있기에 

세상이 조금이나마 살만하지 않을까요?

  

 

<이슈메이커 - [히든 챔피언] 단테미디어랩 김하라 대표> 보러 가기

http://www.issuemaker.kr/news/view.html?category=154&no=5457&section=100 

 

 

 

단테미디어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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