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Press

'질풍기획' 백성현, 열정만 가득한 바보 신입사원…비장의 스킬은 무엇?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단테미디어랩 작성일16-06-23 11:27

본문

'질풍기획' 백성현, 열정만 가득한 바보 신입사원…비장의 스킬은 무엇?

'질풍기획'이 드디어 첫 방송됐다.  

25일 첫 방송된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김병철(백성현)의 독특한 캐릭터에 대해 소개됐다.
김병철은 질풍기획의 신입사원으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바보다.

그의 첫 등장은 밧줄에 다리를 묶인채 벽에 매달리는 벌을 받는 것으로 강렬했다.
조현철(최병모) 부장과 송치삼(이기찬) 대리는 김병철에게 "진짜 화를 내려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본다"며 

"광고주에게 약속한 시간에 왜 메일을 안 보냈냐"고 물었다. 
이에 고민하던 김병철은 "이유가 뭐 따로 있겠습니까. 잊어버렸습니다"라고 소리쳤다. 

결국 분노한 선배들은 김병철의 두 다리를 밧줄로 묶고 창밖으로 던져버린 것이다.
박팔만 차장은 '병철씨는 바보를 넘어 뭔가가 있다'고 직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빌딩숲을 날아오르는 열정이 있지만 

대부분의 능력이 실제 업무에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곧 김병철에게 광고주를 만날 때 비장의 스킬이 발휘된다고 전해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질풍기획'은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 네이버TV캐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이전글‘질풍기획’ 백성현, 질풍기획 면접에서 100% 합격 비법 ‘궁금’단테미디어랩2016-06-23
다음글​웹드라마 '질풍기획', 첫 주 흥행 가도단테미디어랩201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