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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기획’ 백성현, 엉뚱한데 사이다같은 캐릭터? “부장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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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테미디어랩 작성일16-06-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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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기획’ 백성현, 엉뚱한데 사이다같은 캐릭터? “부장님 파이팅!” 

25일 네이버 TV 캐스트에는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첫 방송됐다.

백성현은 ‘질풍기획’에서 질풍기획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김병철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김병철(백성현)은 첫 등장부터 밧줄에 다리를 묶인채 벽에 매달려 있는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병철(백셩현)의 직장 상사 조현철(최병모)은 “진짜 화를 내려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본다”며 

“광고주에게 약속한 시간에 왜 메일을 안 보냈냐”고 말했다​.

이에 김병철은 순수하게 “이유가 뭐 따로 있겠습니까. 잊어버렸습니다”고 말해 팀원들의 분노를 일으켰고, 

그 댓가로 밧줄에 다리를 묶인채 벽에 매달리게 된 것이다. 

김병철의 엉뚱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퇴근 시간이 되었는데도 밀린업무로 퇴근하지 못하고 있는 조현철 부장에게 "어떤 일이 남았나요?"라며 

도와줄 것 처럼 다가가​ “부장님 파이팅”이라는 말만을 남기고 유유히 퇴근해버리며 모두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 네이버 TV 캐스트에서 웹드라마 '질풍기획'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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