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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기획' 새로운 웹툰드라마 '병맛 버젼' 미생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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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테미디어랩 작성일16-06-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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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기획' 새로운 웹툰드라마 '병맛 버젼' 미생이 떠오른다 

 

첫 공개된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화제다. 

25일 첫 방송에서는 김병철(백성현)이 송치삼(이긴찬) 대리와 조현철(최병모) 부장에게 심문을 당하며 등장했다. 

조현철 부장이 "병철아 이건 진짜 화를 내려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광고주에게 왜 약속한 시간에 메일을 안 보냈니"라고

달콤한 목소리로 물었고, 이에 송치삼 대리는 "괜찮으니까 얘기해봐. 진짜로 화 안 낸다니까"라고 말을 거들었다.

김병철은 순수한 눈망울로 잠시 망설이더니 "이가 뭐 있겠습니까. 잊어버렸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밧줄에 발을 묶인 채 

사무실 밖으로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질풍기획'은 백성현, 이기찬, 최병모, 백승훈, 향숙, 남명렬 등이 '질풍기획 제3기획팀'으로 열연 중이며, 

평범해 보이지만 전혀 평범하지 않은 광고대행사의 질풍같은 일상을 다룬다.

지각을 면하기 위해 건물 사이를 날아다니고, 사소한 실수에 건물 밖으로 번지점프를 당하는 등 '병맛' 코드로 

웹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2부작으로 제작된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8시에 네이버 TV 캐스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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