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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제 2회 착한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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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테미디어랩 작성일16-11-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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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가 개국 5주년을 맞아 실시한 ‘제2회 착한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11일 금요일 오전 11시, 

동아미디어센터 1층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대상에는 김하라 감독의 <질풍기획>이 선정됐다. 

<질풍기획>은 치열한 직장 생활의 애환을 특유의 코미디로 녹여내 화제가 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이다. 

배우 백성현과 가수 이기찬 등이 주연을 맡았고, 개그맨 박성광 등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질풍기획>을 연출한 김하라 감독은 12년간 국내 한 대형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던 콘텐츠 전문가로,

“나이 마흔에 회사를 나와 처음으로 도전한 작품을 수상할 수 있어 감사하다. 계속해서 우리의 일상을 위로하고 함께 공감해볼 수 있는

착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물 총 214편이 접수됐다. 

이들 작품 중 대상 1작품, 최우수상 2작품, 우수상 2 작품, 입상 6 작품 등 총 10편의 작품이 모두 3차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편, 시상식에는 이번 공모전 수상자들과 박진표 감독, 채널A 임채청 대표이사와 윤정화 제작본부장 등 모두 30여 명이 참석했다.  

 

채널A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연내에 채널A를 통해 방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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